매체를 나눠 맡기면기준도 같이 나뉩니다.

매체마다 다른 대행사, 다른 리포트, 다른 성공 기준. 듀잇은 하나의 미디어믹스 안에서 비중·소재·예산을 잡고 전 매체를 같은 지표로 비교합니다. 단가가 오를 때 매체비부터 올리지 않습니다 — 소재와 바이럴·콘텐츠에 예산을 나누는 쪽이 단가를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조정 1회차검색 2%pSNS 2%p디스플레이 2%p영상 3%p제휴 1%p

매월 성과를 기준으로 매체 비중을 다시 잡습니다. 매체를 잡으면 그 매체의 숫자가 열립니다 — 화면의 수치는 예시입니다.

  • 6종한 캠페인에서 함께 운영한 매체 수
  • 67,000원상담 문의당 비용 — 개선 전 200,000원대
  • 주 1회지표 점검 · 소재와 타겟 조정
  • 월 1회매체 비중 재조정 · 근거 수치 기록
When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신다면.

  • 01매체별 리포트를 각각 받고 있다검색은 검색대로, SNS는 SNS대로 다른 포맷과 다른 기간으로 옵니다. 전환의 정의도 매체마다 달라서, 합쳐 보려면 매번 엑셀을 새로 만들어야 하고 그렇게 만든 표도 서로 비교가 되는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 02광고는 도는데 문의가 안 늘었다노출과 클릭은 분명히 늘었는데 상담 건수는 그대로입니다. 소재가 문제인지, 도착한 페이지가 문제인지, 아니면 애초에 타겟이 어긋난 건지 — 매체 리포트만으로는 어디서 끊겼는지 짚을 수가 없습니다.
  • 03예산을 어디로 옮겨야 할지 모르겠다잘 되는 쪽으로 옮기고 싶은데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매체를 각각 다른 곳에 맡겨 두면, 예산을 줄이자는 말을 꺼낼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업종마다 걸리는 자리가 다릅니다.

어떤 매체를 어떤 비중으로 쓸지는 업종이 절반을 정합니다. 구매까지 걸리는 시간, 규제로 못 쓰는 표현, 한 건의 값어치가 전부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주 맡는 네 가지를 예로 들면 이렇습니다.

이 업종에서 걸리는 것

매체마다 전환을 다르게 세기 때문에 ROAS가 다 다르게 잡힙니다. 합쳐 보면 실제 매출보다 전환이 더 많은 일도 생깁니다. 어느 매체를 줄일지 정하려면 기여도를 한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는 일
  • 01매체 간 중복 전환 정리 후 합산 ROAS 산출
  • 02신규 · 재구매 캠페인 분리 운영
  • 03시즌·프로모션 기간 집중 편성

* 여기 없는 업종이라고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듀잇은 업종을 가려 받지 않습니다 — 자주 맡는 넷을 예로 든 것이고, 상담에서 지금 상황을 보고 구성을 정합니다.

Budget Shift

매체비를 올려서내린 단가가 아닙니다.

같은 소재로 사람만 더 만나면 단가는 같이 오릅니다. 광고를 보고 검색한 사람이 확인할 것이 없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체비 일부를 소재와 바이럴·콘텐츠로 옮기는 편이 단가를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매체 집행비90%
  • 소재 제작0%
  • 바이럴 · 콘텐츠10%

배분 비율은 구조를 보여드리는 예시입니다. 실제 비중은 업종·목표·경쟁 강도에 따라 상담에서 정합니다.

상담 문의당 비용200,000

매체 예산만 올리던 구간. 노출은 늘었지만 문의당 비용은 20만원대에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Campaign Types

같은 IMC라도목적이 다르면 믹스가 다릅니다.

어느 매체에 얼마를 쓸지는 목적이 정합니다. 아래는 실제로 굴려 온 캠페인 유형과, 그때 잡는 믹스·성공 기준·주의할 점입니다. 비중은 출발점이고 매월 성과에 따라 다시 잡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브랜드를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할 때

이름을 알리는 것보다 먼저, 검색했을 때 나올 것을 만드는 게 우선입니다.

성공 기준브랜드 검색량 · 검색 화면 점유주의할 점전환 단가로만 평가하면 초기 3~4주에 반드시 나쁘게 나옵니다. 기간을 나눠 봅니다.
출발 믹스
  • 검색 · 브랜드 방어30%
  • SNS · 영상 인지35%
  • 바이럴 · 콘텐츠25%
  • 리타게팅10%

* 출발 비중이며 예산 규모와 업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How

설계부터 재조정까지,한 흐름으로 굴립니다.

목표 정의

무엇을 위한 광고인지부터 숫자로 정합니다. 인지도인지 문의인지, 문의라면 월 몇 건인지. 여기서 정한 지표가 나중에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판단하는 유일한 기준이 됩니다.

  • 목표 지표 확정
  • 타겟 · 핵심 메시지
  • 매체 후보 선정
  • 예산 가이드
Why Duit

매체를 다 맡기는 것과묶어서 굴리는 것은 다릅니다.

  • 01

    누가 예산 이동을 말하는가

    보통은

    매체마다 대행사가 다르면 자기 채널 성과만 보고합니다. 예산을 줄이자고 먼저 말할 사람이 없습니다.

    듀잇은

    한 팀이 전 매체를 굴리므로 예산을 옮기는 데 협상이 필요 없습니다. 무엇을 줄이고 늘렸는지가 근거 수치와 함께 남습니다.

    매체 비중 재조정 이력을 산출물로 드립니다 — 지난달의 판단을 나중에 되짚을 수 있습니다.

  • 02

    무엇을 같은 잣대로 보는가

    보통은

    매체마다 전환의 정의도 리포트 기간도 달라, 합치려면 매번 엑셀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듀잇은

    전 매체를 문의당 비용 하나로 환산해 같은 표에 놓습니다. 중복 전환은 합산 전에 정리합니다.

    같은 잣대로 재기 때문에 업종별 문의당 비용이 21,735원에서 185,090원까지 갈리는 폭도 그대로 보고드립니다 — 헤어·펫·외식 9개 캠페인 실측.

  • 03

    단가가 오를 때 무엇을 올리는가

    보통은

    매체 예산을 올리자고 합니다. 대행 수수료가 집행액에 연동되면 그 말밖에 할 수 없습니다.

    듀잇은

    매체비부터 올리지 않습니다. 같은 소재로 사람만 더 만나면 단가는 같이 오릅니다 — 매체비 일부를 소재 제작과 바이럴·콘텐츠로 돌려 광고 소재의 질을 올리고 검색면을 채우는 쪽이 단가를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조 문제(랜딩 부재·추적 누락)면 광고를 늘리자고 하지 않고 원인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한 외식 브랜드 리드 확보 캠페인에서 매체비를 늘리지 않고 소재·콘텐츠로 배분을 바꿔 문의당 비용을 200,000원대에서 67,000원으로 낮췄습니다.

잘 나온 것만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업종·매체 구성에 따라 이만큼 갈립니다. 좋은 숫자만 골라 보여드리지 않는 이유는, 지금 브랜드가 어디쯤일지 가늠하는 데는 폭이 더 쓸모 있기 때문입니다.

21,735원 ~ 185,090원업종별 상담 문의당 비용 실측 폭 · 9개 캠페인

집행 내역과 성과를 보는 운영 화면은 모든 캠페인에 기본으로 딸려옵니다.

운영 화면 살펴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퍼포먼스 광고는 메타·구글·네이버 같은 유료 매체의 전환을 최적화하는 작업입니다. IMC는 여기에 바이럴·로컬·콘텐츠·오프라인을 하나의 메시지와 하나의 지표로 묶는 설계까지 포함합니다. 검색해 봤을 때 나오는 것이 없으면 유료 광고 전환율도 같이 떨어지기 때문에, 매체를 나눠 맡기지 않고 함께 굴리는 편이 유리합니다.

목표와 예산을 듣고 듀잇이 미디어믹스를 설계해 제안서로 드립니다. 매체별 비중·KPI·일정·예산이 표로 정리되어 있고, 확정 전에 항목을 빼거나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집행 중에도 성과에 따라 비중을 옮깁니다.

매체에 실제로 집행되는 광고비와 운영 대행 비용을 분리해 제안서와 청구서에 각각 표기합니다. 대시보드에서도 매체별 실집행액을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매주 지표를 보고 소재·타겟·매체 비중을 조정합니다. 조정으로도 개선이 어려운 구조적 문제(랜딩페이지 부재, 전환 추적 누락, 상품 경쟁력 등)라면 광고를 늘리자고 하지 않고 그 원인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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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매체가 몇 개든,기준부터 맞춰 드립니다.

전 매체를 다 맡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무엇이 비어 있는지부터 보고, 채우는 순서를 제안드립니다.

  • 상담은 무엇을 팔지 정해두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 구조 문제면 광고를 늘리자고 하지 않고 원인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 집행 광고비와 운영 대행비는 제안서에 분리해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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