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만 돌리면브랜드는 남지 않습니다.

가맹 모집 광고, 브랜드 바이럴, 매장 로컬 광고는 각자 다른 일처럼 보이지만 같은 데이터 위에서 굴러가야 합니다. 듀잇은 본사 홈페이지·랜딩에 추적 구조를 심어 매체와 소재의 방향을 데이터로 정하고, 그 위에서 브랜딩과 매장 운영까지 함께 맡습니다.

셋 중 하나만 맡으면 나머지 둘이 비어 있는 채로 돌아갑니다. 칸을 잡으면 그 축이 열립니다.

  • 2종나눠 설계하는 캠페인 — 가맹 모집 · 브랜드
  • 15곳한 브랜드에서 동시 운영한 지점
  • 268건지점 단위로 적재된 발행 콘텐츠
  • 1개본사가 전 매장을 보는 화면
When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신다면.

  • 01광고를 받을 곳이 브랜드 소개 페이지뿐이다가맹 문의를 받으려면 창업 검토자가 결정할 정보가 한 흐름으로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회사 소개와 메뉴 사이 어딘가에 문의 폼만 놓여 있습니다. 추적도 붙어 있지 않아 어느 광고가 문의를 만들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 02가맹 문의가 들어와도 새어 나간다문의는 메일함과 엑셀로 흩어집니다. 누가 언제 응대했는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남지 않기 때문에 응대가 하루만 밀려도 그대로 사라집니다.
  • 03신규 오픈 때마다 같은 일을 반복한다매장이 열릴 때마다 담당자가 안내하고, 업체를 붙이고, 진행을 확인합니다. 매장이 늘수록 매출보다 본사 업무가 먼저 늘어나고, 매장마다 광고 품질도 달라집니다.
Industries

업종마다막히는 자리가 다릅니다.

프랜차이즈라고 다 같지 않습니다. 투자 규모, 상권 조건, 오픈 속도, 점주가 직접 챙길 수 있는 범위가 업종마다 달라서 같은 구성으로 돌리면 어딘가는 반드시 헐거워집니다.

  • 01

    외식 · F&B

    오픈이 몰릴 때가 있습니다. 한 달에 서너 곳이 동시에 열리면 본사 담당자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없고, 늦게 열린 매장일수록 광고가 부실해집니다. 매장 매출과 가맹 문의가 서로 근거가 되는 구조라 둘 다 놓치면 안 됩니다.

    • 오픈 일정 등록만으로 시작되는 패키지
    • 지역명만 바꿔 쓰는 소재 세트
    • 매장 성과를 가맹 모집 소재로 재활용
  • 02

    뷰티 · 헤어 · 피부

    디자이너·원장 개인의 인지도가 매장 매출을 크게 좌우해서, 점주마다 광고를 따로 하려 합니다. 그러다 보면 본사가 정한 브랜드 톤이 매장마다 다르게 나갑니다.

    • 본사 고정 영역과 매장 편집 영역 구분
    • 지점별 리뷰·플레이스 상태 전수 관리
    • 재계약 판단에 쓸 회차별 기록
  • 03

    생활 서비스 · 무인 매장

    점주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는 업종은 광고를 챙길 사람이 아예 없습니다. 본사가 안 하면 그 매장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로 남습니다.

    • 본사 일괄 집행 · 매장별 정산 분리
    • 멈춘 매장 자동 표시
    • 점주 계정에는 자기 매장만 공개
  • 04

    리테일 · 펫 · 신규 카테고리

    업종 기준 단가가 아직 없어서 초기 수치가 그대로 기준선이 됩니다. 여기서 매체를 성급히 늘리면 무엇이 잘된 건지 판단할 근거가 사라집니다.

    • 2개 매체로 기준선 먼저 확보
    • 단가가 안정된 뒤 매체 확장
    • 검증된 소재·매체에만 증액

* 여기 없는 업종이라고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듀잇은 업종을 가려 받지 않습니다 — 자주 맡는 네 가지를 예로 든 것이고, 상담에서 지금 상황을 보고 구성을 정합니다.

Three Pillars

가맹 광고 하나만맡는 게 아닙니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마케팅은 세 갈래로 굴러갑니다. 데이터가 방향을 정하고, 브랜딩이 그 방향을 받치고, 매장에서 실제로 실행됩니다. 하나만 맡으면 나머지 둘이 비어 있는 채로 돌아갑니다.

본사 홈페이지와 가맹 랜딩에 GTM·데이터레이어·전환 스크립트를 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어느 매체의 어느 소재에서 들어온 사람이 어디까지 보고 문의했는지가 남아야, 다음 달에 무엇을 늘리고 무엇을 접을지 말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트래킹유입 파라미터 · 이벤트 정의서
  • 매체 방향 결정매체별 리드 단가 · 상담 전환율
  • 소재 방향 결정소재별 문의 기여도 비교
  • 본사 통합 대시보드가맹 · 매장 두 층을 한 화면에
Handover

본사가 하던 일이듀잇으로 넘어옵니다.

매장이 늘어날 때 본사에서 늘어나는 건 매출만이 아닙니다. 안내하고, 붙이고, 확인하고, 정산하는 일이 같이 늘어납니다. 그 절차를 듀잇이 받아 돌립니다.

* 넘길 범위는 계약 시 정합니다. 본사가 계속 쥐고 계실 업무는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받아도 됩니다.

How

본사에서 시작해매장까지 내려갑니다.

브랜드 · 구조 진단

지금 가맹 문의가 어느 경로로 오는지, 매장 광고는 누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브랜드명으로 검색하면 무엇이 나오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손댈 순서는 여기서 정해집니다.

  • 가맹 문의 경로 점검
  • 매장 광고 실태 조사
  • 브랜드 검색 노출 진단
  • 우선순위 정리
Why Duit

광고를 대신 하는 것과업무를 가져가는 것은 다릅니다.

  • 01

    오픈이 겹칠 때

    보통은

    본사 담당자가 매장마다 연락해 절차를 처음부터 설명합니다. 매장이 늘수록 매출보다 본사 업무가 먼저 늘어납니다.

    듀잇은

    오픈 일정이 등록되면 정해진 절차가 그대로 시작됩니다. 매장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듀잇이 안내합니다.

    다지점 브랜드에서 오픈 패키지를 표준화해 15개 지점을 같은 구성으로 운영 중입니다.

  • 02

    매장마다 다른 광고

    보통은

    점주별로 다른 업체가 붙어 소재도 단가도 제각각이 됩니다. 본사가 통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듀잇은

    지역명만 바꿔 쓰는 소재 세트를 미리 만들어 두고, 본사 기준 단가로 전 매장이 같게 집행합니다.

    매장이 늘어도 소재를 처음부터 만들지 않으므로 오픈 속도가 매장 수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 03

    정산 기준이 바뀔 때

    보통은

    본사 부담에서 분담으로 바꾸면 그 시점 앞뒤의 기록이 끊깁니다. 매장별로 얼마가 나갔는지 다시 맞춰야 합니다.

    듀잇은

    매장 단위로 집행·청구·분담을 따로 관리하기 때문에 기준을 도중에 바꿔도 기록이 이어집니다.

    본사 계정에서 전 매장을, 매장 계정에서는 자기 매장만 열리도록 권한을 나눕니다.

매장이 늘 때 같이 늘어야 할 건매출이지 본사 업무가 아닙니다.

오픈 일정만 등록되면 정해진 절차가 그대로 시작됩니다. 매장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듀잇이 안내하고, 본사는 진행 현황만 보시면 됩니다.

15곳한 브랜드에서 같은 절차로 동시 운영 중인 지점

가맹 리드와 매장별 현황을 보는 운영 화면은 본사 계정에 기본으로 딸려옵니다.

운영 화면 살펴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타겟도 메시지도 다릅니다. 가맹 모집은 창업을 검토하는 예비 점주에게 수익 구조와 본사 지원을 설명하는 광고이고, 매장 홍보는 그 동네 소비자에게 방문을 만드는 광고입니다. 같은 소재와 같은 매체로 돌리면 양쪽 다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캠페인을 나눠 설계합니다.

오픈 일정에 맞춰 플레이스 등록·최적화, 지역 키워드 광고, 리뷰·체험단을 묶은 오픈 패키지로 진행합니다. 본사가 매번 점주에게 안내하고 챙기던 절차를 듀잇이 대신 돌리고, 본사는 진행 현황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됩니다. 점주별로 다른 업체에 맡기면 브랜드 메시지가 흩어지고 단가도 제각각이 됩니다. 본사 기준의 소재와 단가를 정해두고 매장별로 집행하면 통제와 비용 양쪽이 정리됩니다. 진행 매장·집행액·성과는 본사 계정에서 한 번에 보십니다.

본사 부담, 점주 부담, 분담 중 어느 구조든 가능합니다. 매장별 집행 내역과 청구를 따로 관리하기 때문에 정산 기준을 나중에 바꾸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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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게 이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지금 문의가 어디서 오고 어디서 끊기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구조가 자리를 잡으면 브랜드 캠페인과 매장 로컬 광고로 넓히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