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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통합 광고IMC 캠페인

치킨 프랜차이즈 · 가맹 모집

전국 1,700개점 규모 브랜드의 가맹 모집. 메타·당근부터 토스·리멤버·SKT 오퍼월까지 6개 매체를 하나의 미디어믹스로 동시 운영했습니다.

BBQ전국 1,700개점2025.02 – 2025.06
  • 문의당 비용(CPA)67,000원가맹 상담 문의 1건당 광고비 실측
  • 운영 매체메타 · 당근 · 구글 · 토스 · 리멤버 리서치 · SKT 오퍼월6개 매체
  • 운영 기간5개월
Overview

전국 1,700개점을 가진 브랜드의 가맹 모집은 '알리는' 캠페인이 아닙니다.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은 없고, 문의도 광고를 틀면 들어옵니다. 진짜 과제는 그 문의 중 창업으로 이어질 사람을 얼마의 비용으로 데려오는가 — 그리고 그 답이 매체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체를 넓게 깔았습니다. 발견형(메타·당근), 검색형(구글), 금융·비즈니스 오디언스(토스·리멤버 리서치), 리워드형(SKT 오퍼월)까지 성격이 다른 6개 매체를 하나의 미디어믹스로 묶고, 전부 같은 기준 — 가맹 상담 문의 1건당 비용 — 으로 나란히 놓고 주 단위로 예산을 옮겼습니다. 대행사가 매체별로 나뉘어 있었다면 이 예산 이동 자체가 협상이 됐을 일입니다.

5개월 운영 결과 문의당 67,000원. 외식 가맹 모집에서 6개 매체를 병행하며 만든 단가로, 어느 매체가 '싸 보이는' 게 아니라 어느 매체가 실제로 창업 상담을 만드는지를 수치로 확인한 캠페인이었습니다.

Challenge

시작할 때 이런 상태였습니다.

  • 인지도가 높아 문의 수는 쉽게 늘지만, 창업 의사가 없는 저품질 문의가 함께 늘어난다
  • 매체가 6개면 보통 대행사도 나뉜다 — 나뉘는 순간 매체 간 예산 이동에 이해관계가 걸린다
  • 매체마다 리포트 기준이 달라 문의당 비용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기 어렵다
Approach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1. 016개 매체를 한 미디어믹스로발견형·검색형·오퍼월형 매체를 한 팀이 운영하고, 매체별 리포트를 문의당 비용 하나로 환산해 같은 표에서 비교했습니다. 예산 이동에 협상이 필요 없는 구조입니다.
  2. 02문의 품질 필터링문의 폼에 창업 예산·희망 지역 항목을 넣어 진성 문의를 가려냈습니다. 문의 수가 아니라 '상담 가능한 문의'를 기준으로 매체를 평가했습니다.
  3. 03주 단위 예산 리밸런싱단가가 오르는 매체는 소재를 교체하거나 비중을 내리고, 검증된 매체에 예산을 더했습니다. 5개월간 같은 리듬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