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본사
브랜드의 방향을 정합니다
듀잇은 광고를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본사의 방향과 가맹점의 현실 사이에 듀잇이 앉아, 마케팅이 누구의 짐도 되지 않도록 일합니다.
광고 상품이 아니라, 브랜드와 사람을 함께 지키는 마케팅 파트너입니다.
Turn ideas into impact. 그 시작에는 언제나 사람의 이름이 있습니다.
01
브랜드의 방향을 정합니다
02
그 사이에 앉습니다
03
현장에서 살아갑니다
04
매일 매장을 마주합니다
네 자리 사이를, 듀잇이 같은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Why We Exist
본사는 가맹점이 광고를 이해해주길 바라고, 가맹점은 본사가 자기 매장을 봐주길 바랍니다. 둘 다 진심이지만, 그 사이를 번역하는 사람이 없으면 마케팅은 늘 누군가의 짐이 됩니다.
본사 마케팅 담당자
“가맹점주님들이 광고 효과를 자꾸 물으시는데, 매장마다 상황이 달라서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가맹점주
“본사에서 광고한다고 하는데, 우리 매장엔 그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 두 목소리가 같은 테이블 위에 놓일 때,
듀잇은 그 사이에 앉습니다.
We Believe
01
광고는 팔기 위한 상품이 아니라,
매장의 일상이어야 합니다.
02
데이터는 결과를 포장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음 행동을 정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03
가맹점이 광고를 잘 모르는 게 아니라,
광고가 가맹점을 잘 몰랐던 것입니다.
04
빨리 만든 약속보다,
오래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합니다.
이 네 가지는 듀잇이 일하는 방식이자,
본사와 가맹점에게 드리는 오랜 약속입니다.
Our Role
본사는 브랜드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가맹점은 지금 필요한 광고를 이해하고 싶어합니다. 고객은 지역에서 믿을 수 있는 매장을 찾습니다. 듀잇은 이 세 관점을 연결합니다.
Bridge 01
“이번 분기 캠페인은 어떻게 가져갈까요?”
Bridge 02
“이번 주 광고는 이렇게 나가요. 점주님은 이렇게 준비하시면 돼요.”
Bridge 03
“이 키워드로 찾아온 손님이 매장에 도착했어요.”
본사와 가맹점이 같은 방향을 볼 수 있도록, 듀잇은 그 사이의 언어를 정리합니다.
Human-first × AI
AI는 듀잇이 더 빠르게 보고, 더 빠르게 정리하고, 더 빠르게 알아채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어떤 브랜드에 어떤 메시지가 필요한지, 어떤 가맹점의 사정이 우선인지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기술은 빠르지만, 책임은 따뜻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People decide
AI가 정리한 데이터 뒤에는, 그 데이터를 본사와 가맹점의 언어로 옮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가맹점에게 어떤 안내가 필요한지, 어떤 결정이 브랜드의 약속과 맞는지는 사람이 봅니다.
AI supports
듀잇의 결정엔, 언제나 사람의 이름이 있습니다.
Our Story
듀잇은 한 분의 가맹점주가 건넨 짧은 한 마디에서 시작됐습니다.
“광고비는 매달 들어간다는데,
뭐가 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대형 광고대행사는 본사를 보고, 동네 광고업체는 매장을 봅니다. 그러나 본사와 가맹점 사이를 함께 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본사는 가맹점의 현실이 멀어 보이고, 가맹점은 본사의 메시지가 닿지 않고, 가맹점주는 이번 달 광고가 왜 그렇게 집행됐는지 끝까지 설명을 듣지 못합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건 광고 상품을 더 많이 파는 회사가 아니라, 그 빈자리를 사람의 시선으로 메우는 마케팅 파트너였습니다.
광고를 파는 회사는 많지만,
가맹점주가 진짜 안심할 수 있는 마케팅은
누군가는 만들어야 했습니다.
Our Principles
01
우리는 오래 고민만 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준 없는 실행도 하지 않습니다.
02
좋은 결과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부족한 지표도 함께 보고, 다음 행동을 정합니다.
03
AI를 사용하지만, 결정의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 브랜드의 맥락은 사람이 읽어야 합니다.
04
우리는 광고 상품을 판매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본사와 가맹점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판단합니다.
듀잇은 본사의 방향과 가맹점의 현실을 함께 봅니다. 한 분의 가맹점주와, 한 곳의 매장과, 오래 함께 일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