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브랜드
마케팅 목표를 정합니다
듀잇은 솔루션 기반 IMC 대행사입니다. 검색·퍼포먼스·로컬·콘텐츠·오프라인까지 흩어진 마케팅을, 기획부터 집행·데이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광고 상품이 아니라, 브랜드의 마케팅을 함께 운영하는 파트너입니다.
Turn ideas into impact. 그 시작에는 언제나 사람의 이름이 있습니다.
01
마케팅 목표를 정합니다
02
솔루션으로 운영합니다
03
한 흐름으로 실행합니다
04
데이터로 돌아옵니다
흩어진 마케팅을, 듀잇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Why We Exist
매체마다, 대행사마다 따로 굴러갑니다. 검색은 검색대로, 퍼포먼스는 퍼포먼스대로. 흩어진 채널과 데이터를 하나로 잇는 사람이 없으면, 마케팅은 늘 ‘뭐가 됐는지 모르는’ 일이 됩니다.
브랜드 대표
“광고비는 매달 쓰는데, 채널이 여러 곳이라 뭐가 되고 있는 건지 한눈에 보이질 않습니다.”
마케팅 담당자
“대행사가 매체마다 달라서, 성과를 한 번에 모아 보고 다음 행동을 정하기가 어렵습니다.”
흩어진 채널과 데이터가 한 화면에 모일 때,
듀잇의 운영이 시작됩니다.
We Believe
01
광고는 채널마다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하나의 흐름이어야 합니다.
02
데이터는 결과를 포장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음 행동을 정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03
대행은 맡기고 끝나는 게 아니라,
한 화면에서 함께 보는 것입니다.
04
빨리 만든 약속보다,
오래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합니다.
이 네 가지는 듀잇이 일하는 방식이자,
함께 일하는 브랜드에게 드리는 오랜 약속입니다.
Our Role
브랜드는 목표를 정합니다. 매체는 채널마다 따로 굴러갑니다. 결과는 데이터로 돌아와야 합니다. 듀잇은 이 세 단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Flow 01
“이번 분기 마케팅, 어디에 집중할까요?”
Flow 02
“전 매체를 한 팀이, 같은 기준으로 굴립니다.”
Flow 03
“이 캠페인이 만든 결과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브랜드가 마케팅 전체를 한 흐름으로 볼 수 있도록, 듀잇이 운영을 정리합니다.
Human-first × AI
AI는 듀잇이 더 빠르게 보고, 더 빠르게 정리하고, 더 빠르게 알아채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어떤 브랜드에 어떤 메시지가 필요한지, 어떤 채널을 먼저 움직일지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기술은 빠르지만, 책임은 따뜻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People decide
AI가 정리한 데이터 뒤에는, 그 데이터를 브랜드의 언어로 옮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메시지가 필요한지, 어떤 결정이 브랜드의 약속과 맞는지는 사람이 봅니다.
AI supports
듀잇의 결정엔, 언제나 사람의 이름이 있습니다.
Our Story
듀잇은 한 광고주가 건넨 짧은 한 마디에서 시작됐습니다.
“광고비는 매달 들어간다는데,
뭐가 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큰 광고대행사는 큰 브랜드만 보고, 단발 대행은 집행만 하고 끝납니다. 그러나 검색·퍼포먼스·로컬·콘텐츠로 흩어진 마케팅을 하나로 이어 운영하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광고주는 이번 달 광고비가 어디서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 끝까지 설명을 듣지 못합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건 광고 상품을 더 많이 파는 회사가 아니라, 그 빈자리를 사람의 시선으로 메우는 마케팅 파트너였습니다.
광고를 파는 회사는 많지만,
광고주가 진짜 안심할 수 있는 마케팅은
누군가는 만들어야 했습니다.
Our Principles
01
우리는 오래 고민만 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준 없는 실행도 하지 않습니다.
02
좋은 결과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부족한 지표도 함께 보고, 다음 행동을 정합니다.
03
AI를 사용하지만, 결정의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 브랜드의 맥락은 사람이 읽어야 합니다.
04
우리는 광고 상품을 판매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