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든 사이트인데문의가 어디서 왔는지 모릅니다.

디자인은 끝났는데 데이터가 남지 않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듀잇은 제작 단계에서 추적 구조를 같이 설계합니다. 어느 광고에서 들어와 무엇을 보고 문의했는지가 남습니다.

집계 1주차제작 단계에서 추적을 같이 설계합니다. 오픈하는 순간부터 값이 쌓입니다.

단계를 잡으면 그 자리에 심는 추적 이벤트가 열립니다 — 화면의 수치는 예시입니다.

  • 설계 단계추적 구조를 넣는 시점 — 제작 후가 아님
  • 2~3주랜딩페이지 제작 기간
  • 4~8주브랜드 사이트 제작 기간
  • 고객사도메인 · GTM · 광고 계정 소유
When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신다면.

  • 01광고를 받을 페이지가 없다광고를 돌리고 싶은데 보낼 곳이 브랜드 소개 페이지뿐입니다. 들어온 사람은 무엇을 하라는 건지 알기 어렵고, 결정에 필요한 정보는 여러 페이지에 흩어져 있습니다.
  • 02문의가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폼은 있는데 유입 경로가 남지 않습니다. 이번 달 문의가 늘었어도 어느 광고 덕분인지 알 수 없으니, 예산을 늘릴지 줄일지 판단할 근거가 생기지 않습니다.
  • 03문의가 메일함에만 쌓인다받은 뒤에 어떻게 됐는지는 따로 관리되지 않습니다. 누가 응대했는지, 계약까지 갔는지가 남지 않아 어떤 문의가 실제 매출이 됐는지 되짚을 수 없습니다.
Industries

무엇을 받는 페이지인지에 따라구조가 달라집니다.

같은 랜딩이라도 받는 것이 상담인지 구매인지 자료 요청인지에 따라 필요한 정보와 순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디자인보다 이 순서가 전환을 크게 바꿉니다.

  • 01

    B2B · 플랫폼 · SaaS

    결정에 여러 사람이 걸려 있어 한 번에 계약까지 가지 않습니다. 바로 문의만 걸어두면, 아직 검토 단계인 대다수가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나갑니다.

    • 자료 요청 · 데모 신청 단계 분리
    • 도입 사례 · 보안·연동 정보 배치
    • 리드 등급별 폼 항목 설계
  • 02

    병원 · 의원 · 전문직

    쓸 수 있는 표현이 규정으로 제한되고, 방문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누가 · 어떤 절차로 · 얼마나)이 페이지에 없으면 전화도 오지 않습니다.

    • 심의 기준에 맞춘 카피 확정
    • 진료·상담 절차와 판단 기준 노출
    • 예약·상담 전환 스크립트 연결
  • 03

    프랜차이즈 본사

    브랜드 소개 페이지에 문의 폼만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업을 검토하는 사람이 결정할 정보가 한 흐름으로 없고, 추적도 없어 어느 광고가 문의를 만들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 가맹 모집 전용 랜딩 분리
    • 수익 구조 · 본사 지원 순서 설계
    • 영업 시스템 · CRM 연결
  • 04

    이커머스 · D2C

    광고는 도는데 어느 소재에서 들어온 사람이 무엇을 보고 이탈했는지가 남지 않습니다. 그러면 페이지를 고칠 근거도, 예산을 옮길 근거도 생기지 않습니다.

    • 상품·소재별 랜딩 분기
    • 스크롤·장바구니 단계 이벤트 정의
    • 매체별 전환 스크립트 검증

* 여기 없는 업종이라고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듀잇은 업종을 가려 받지 않습니다 — 자주 맡는 네 가지를 예로 든 것이고, 상담에서 지금 상황을 보고 구성을 정합니다.

Data Path

문의 하나가어디서 왔는지 되짚습니다.

아래는 실제로 심는 값들입니다. 이 표가 그대로 이벤트 정의서로 나가고, 나중에 매체를 바꾸거나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 문서 하나로 이어집니다.

광고 클릭

유입 정보가 URL에 실립니다

어느 매체의 어느 캠페인, 어느 소재에서 눌렀는지가 링크에 붙어 들어옵니다. 여기가 비어 있으면 뒤의 모든 단계에서 '어디서 왔는지'를 영영 알 수 없습니다.

여기서 기록되는 값
  • utm_source
  • utm_medium
  • utm_campaign
  • utm_content

* 이벤트 이름은 프로젝트에 맞춰 정합니다. 이미 쓰고 계신 명명 규칙이 있으면 그쪽에 맞춥니다. GTM·광고 계정 소유는 고객사에 있습니다.

How

보기 좋게가 아니라,남게 만듭니다.

목표 · 동선 설계

이 페이지에서 하게 할 행동을 하나로 좁힙니다. 문의도 받고 브랜드도 알리고 채용도 하려 하면 결국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목표를 정하고 거기까지의 동선을 그립니다.

  • 핵심 행동 정의
  • 타겟 · 유입 경로
  • 정보 구조
  • 페이지 범위 확정
Why Duit

만들어 주는 것과남게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 01

    추적을 언제 붙이는가

    보통은

    제작이 끝난 뒤에 태그를 얹습니다. 이미 굳은 구조 위에 붙는 셈이라 잡히는 값이 반쪽입니다.

    듀잇은

    설계 단계에서 어떤 행동이 어떤 이벤트로 기록될지 먼저 정의하고 심습니다. 오픈 후 실제 값이 들어오는지까지 검증합니다.

    이벤트 정의서를 산출물로 드립니다 — 담당자나 매체가 바뀌어도 이 문서 하나로 이어집니다.

  • 02

    반년 뒤에 손댈 수 있는가

    보통은

    완성물만 넘겨받으면 어떤 기준으로 만들었는지 아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페이지 하나 추가하는 데도 외주가 필요합니다.

    듀잇은

    정보 구조도·웹 브랜드 가이드·카피 톤앤매너 문서를 함께 넘깁니다. 다른 곳에서 이어받아도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입니다.

    디자인 원본과 에셋, 사용 폰트·이미지 라이선스 범위까지 편집 가능한 형태로 인계합니다.

  • 03

    새로 만들어야 하는가

    보통은

    일단 새로 만들자고 합니다. 제작비가 곧 매출이면 그 말이 먼저 나옵니다.

    듀잇은

    현재 구조를 먼저 보고, 추적만 얹는 편이 나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계정 소유는 고객사에 둡니다.

    도메인·GTM·광고 계정 소유는 고객사에 있습니다. 옮기실 때 붙잡지 않습니다.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면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현재 구조를 먼저 봅니다. 추적만 얹는 편이 나은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도메인·GTM·광고 계정 소유는 처음부터 고객사에 둡니다 — 옮기실 때 붙잡지 않습니다.

설계 단계추적 구조를 넣는 시점 — 제작이 끝난 뒤가 아닙니다

유입과 문의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는 운영 화면은 제작에 기본으로 딸려옵니다.

운영 화면 살펴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는 브랜드를 설명하고 신뢰를 만드는 상시 자산이고, 랜딩페이지는 특정 광고 유입을 받아 한 가지 행동(문의·신청)으로 좁히는 페이지입니다. 광고를 돌릴 계획이라면 랜딩페이지가 먼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제작 단계에서 GTM·데이터레이어·전환 스크립트를 함께 설계합니다. 어느 광고에서 들어온 사람이 어떤 페이지를 보고 문의했는지가 남고, 그 문의가 CRM으로 흘러 상담·계약 단계까지 이어집니다. 이 구조가 없으면 광고를 아무리 돌려도 무엇이 성과를 만들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랜딩페이지는 보통 2~3주, 브랜드 사이트는 페이지 수와 준비된 자료에 따라 4~8주 정도입니다. 원고·이미지·촬영 준비 상태가 일정에 가장 크게 영향을 줍니다.

가능합니다. 현재 사이트 구조를 점검한 뒤 전환 스크립트와 데이터레이어만 얹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다만 페이지 구조 자체가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 형태라면 그 부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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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게 이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지금 사이트에 추적 구조만 얹는 편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구조를 먼저 보고, 새로 만들 필요가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