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로컬 광고

소바 전문 외식 프랜차이즈 · 다지점 로컬

신규 오픈점과 기존 매장을 같은 절차로 돌리는 다지점 로컬 운영

삼동소바전국 15개점2026.06 – 운영 중
  • 운영 지점15곳오픈 패키지 · 운영 광고 동시
  • 발행 콘텐츠268건블로그·체험단·카페·동네생활 합산
  • 추적 키워드34개일간 순위 자동 수집
Overview

지점이 열릴 때마다 본사가 매번 업체를 붙이고 진행을 확인하던 구조를, 오픈 패키지 하나로 표준화했습니다. 플레이스 정비·블로그·체험단·카페·당근 동네생활·방문자 리뷰·트래픽까지 지점별로 같은 구성으로 집행하고, 발행 결과와 순위는 매장 단위로 수집합니다.

Challenge

시작할 때 이런 상태였습니다.

  • 지점이 열릴 때마다 본사 담당자가 광고 절차를 처음부터 안내해야 했습니다
  • 매장마다 붙은 업체가 달라 소재와 단가, 광고 품질이 제각각이었습니다
  • 어느 지점이 어느 단계에서 멈춰 있는지 물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었습니다
Approach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1. 01오픈 패키지 표준화플레이스 최적화·블로그 리뷰·체험단·카페·당근 동네생활·방문자 리뷰·트래픽을 하나의 구성으로 묶어, 오픈 일정만 등록되면 같은 절차가 그대로 시작되게 했습니다.
  2. 02지점별 소재를 원본에서 파생지역명·매장명만 바꿔 쓰는 소재 세트를 먼저 만들어 두어, 신규 지점이 열려도 처음부터 제작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메시지가 지점마다 갈라지지 않습니다.
  3. 03발행 결과를 매장 단위로 적재발행한 글의 URL과 채널·일자를 매장별로 남기고, 검색 노출이 잡힌 건은 노출 시점까지 함께 기록합니다. 몇 건 나갔는지 세지 않아도 됩니다.
  4. 04본사 한 화면 · 매장별 권한 분리본사 계정에서 전 지점의 진행 단계와 집행을 한 화면에서 보고, 매장 계정에는 자기 매장만 열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