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바이럴 캠페인

글로벌 B2B 커머스 · 셀러 모집 바이럴

블로거 등급별 섭외와 71개 카페 시딩을 하나의 메시지로 묶은 캠페인

알리바바닷컴2026.07 – 운영 중
  • 발행 콘텐츠198건블로그 88 · 카페 110
  • 누적 조회70,584매일 자동 수집 · 사람이 옮겨 적지 않음
  • 게시글 생존100건 / 110건카페 기준 · 기준 시간 내 삭제분은 재발행
Overview

검색·커뮤니티에서 브랜드를 확인할 근거를 만드는 캠페인입니다. 블로거를 등급별로 나눠 섭외하고 SMB·스타트업·셀러가 모인 카페 71곳에 시딩했습니다. 발행한 글의 조회수와 생존 여부는 매일 자동 수집합니다.

Challenge

시작할 때 이런 상태였습니다.

  • 타겟이 검색·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찾는데 그 자리에 브랜드가 없었습니다
  • 몇 건 썼다는 보고만 오고 그 글들이 지금도 살아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 채널마다 다른 사람이 쓰면서 브랜드가 하는 말이 갈라졌습니다
Approach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1. 01원고 방향성 선확정핵심 메시지와 근거, 쓰지 않을 표현까지 문서로 확정하고 컨펌을 받은 뒤에야 배분에 들어갔습니다. 채널마다 다른 글을 쓰되 주장하는 내용은 하나로 고정합니다.
  2. 02블로거 등급 분리 섭외누적 방문·이웃수 기준으로 등급을 나눠 섭외하고, 등급별로 기대 역할을 다르게 뒀습니다. 섭외비는 실비로 별도 표기합니다.
  3. 03타겟이 모인 카페 71곳 시딩업종·관심사 기준으로 SMB·스타트업·셀러가 모인 카페를 추려 배분했습니다. 조회수는 게시판 상위 노출 여부를 보는 지표로 씁니다.
  4. 04조회·생존 매일 자동 수집카페·동네생활 글의 조회수와 댓글을 매일 수집하고, 내려간 글은 덮지 않고 표시합니다. 수집 시각이 함께 남습니다.